06/07 5th 출동!

2006.12.11 23:52

12월 9~10일 용평 출동하고 왔습니다.

9일에는 파워스키 용평 소모임 정모도 있어서 반가운 얼굴을 많이 뵙고~

 

수도권은 날씨가 추적거렸는데 역시 용평은 완전 딴나라~

 

이번 시즌은 벌써 8일째 스킹을~ 보통 1월말이나 2월초나 되야 지난 시즌말의 컨디션이 올라왔는데 올해는 거의 시즌 컨디션을 회복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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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확장자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6121016290133590&type=2
 
인터넷 뱅킹 등 정상 서비스 차질 우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 비스타' 에 금융시스템이 호응하지 못해 인터넷뱅킹이 차질을 빚는 등 금융혼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준비가 요망된다.

MS의 현재 OS인 '윈도 X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현 은행 사이트들은 새로운 윈도 비스타 환경에서 정상 가동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한국MS는 연말까지 은행 보안 솔루션이 윈도 비스타에 완벽히 호환하도록 작업을 끝내고 윈도 비스타의 일반 소비자 버전이 나오기 전인 내년 1월말까지는 은행들과 협의해 사이트 정상 가동에 문제가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상당수 은행들이 OS 환경 변화에 따른 사이트 개편 일정마저 잡지 못한 상황이어서 한국MS의 계획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보안체제를 대폭 강화한 윈도 비스타에서는 국내 금융사이트들이 정상 접속되지 않다는 사실은 지난 9월부터 MS가 은행들에게 통보했다. 이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한 신한은행의 경우, 이미 상당부분 관련 작업이 진행돼 있는 상태다.

신한은행의 인터넷 뱅킹 담당인 어택우 과장은 "(윈도 비스타)의 한글버전은 베타 버전으로, 영문버전은 최종판을 받아 테스트를 하고 있다"며 "문제가 되고 있는 액티브엑스(X) 6개 중 5개는 이미 해결했고, 나머지 1개도 내년 1월 초에는 해결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하나은행은 윈도 비스타에 대한 대비를 시작조차 하지 않은 상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윈도 비스타와 관련, 특별히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의 대비도 미흡한 수준이다.

자산규모 국내 1위 은행인 국민은행은 현재 한국MS측과 윈도 비스타 체제에 따른 사이트 변경 일정을 협의 중이다. 김용원 국민은행 IT기획부장은 "(윈도 비스타 도입으로 인한) 변경 폭이 얼마인지 등을 파악하고, 대비책을 강구 중"이라며 "소비자 버전 출시전까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우리은행도 보안팀을 중심으로 늦어도 비스타 출시 전까지는 개편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보안회사들에 조치를 취하도록 연락해 놓은 상황이다.

이같은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의 비스타 준비 속도는 MS측의 목표와는 다소 차이가 나고 있다. MS의 계획대로 연말까지 보안솔루션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 시점에서 어느 정도 작업이 진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은행들이 윈도 비스타로 인한 인터넷 금융 문제에 무신경하다 보니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는 보안회사들의 준비도 지지부진 하다. 인터넷 뱅킹의 보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공개키보안(PKI) 기반 보안 솔루션 기업들은 지난 주말에야 포럼을 열고 공동 대응책을 모색했다.

대우증권 정창원 연구원은 "내년 2월 이후 출시되는 PC들은 윈도비스타를 탑재한 제품들일텐데 새 PC에서 인터넷 서비스가 안되면 소비자들은 PC를 바꾸는 게 아니라 은행 등 서비스 업체를 바꿀 것"이라며 "윈도 비스타로 인한 서비스 장애 책임의 소재를 따지기에 앞서 원활한 서비스를 준비해야만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Posted by 확장자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12090103&to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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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9월 각 부처에 보낸 ‘각급기관 보안관리 강화 협조’ 공문 표지. 이 공문은 표지를 포함해 6장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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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9월 휴대용 저장장치인 USB를 통해 국가기밀이 유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정부 부처에 보안을 철저히 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이는 국정원이 검찰에 앞서 386 학생운동권 출신 인사들이 연루된 ‘일심회’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USB 등을 통한 국가기밀 유출 사실이 드러나자 각 부처에 ‘경고성’ 공문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국정원은 이 공문에서 어떤 기밀이 유출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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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A 씨가 이날 입수한 ‘각급기관 보안관리 강화 협조’ 공문에 따르면 국정원은 각 부처에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 비밀 게재 및 비인가 USB 저장을 통한 반출 등의 보안 위반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며 “관련 보안관리 대책을 통보하니 각 부처는 보안 지도 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국정원이 밝힌 보안 위반 사례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은 문서 보안관리. 국정원은 공문에서 “USB의 보안관리가 소홀하고 비밀 등 중요 자료의 유출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국정원은 전체 보조기억매체 보유 현황을 파악하고, 외부 반출입 시 보안 통제를 철저히 하며, 보조기억매체는 매체별로 비밀등급과 관리번호를 부여해 부서별이나 과별로 등록 관리할 것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또 국정원은 각 부처 홈페이지 게재 자료에 대한 보안성 검토가 소홀하고 사후에 모니터링을 실시하지 않아 중요한 자료의 유출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보안담당관에게 홈페이지 모니터링 임무를 부여해 중요하거나 민감한 자료를 공개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비밀 자료나 민감한 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경우 관련자 문책 등 사후 조치를 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국정원은 e메일과 웹하드 등으로 대외비를 송수신할 경우 해킹 등의 우려가 있다며 e메일과 웹하드를 통한 송수신을 금지하고, 업무상 긴급할 경우 국정원이 개발한 ‘국가안보망’을 쓰라고 권고했다.

박민혁 기자mh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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